- 美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 홍콩의 야경같은 시장, 리스크 관리 필수
비트코인이 종일 고점과 저점 차이가 70여 만원에 불과할 정도로 좁은 박스권에서 횡보를 보이는 가운데 웨이브와 이더리움클래식, 플로우의 상승이 눈에 띄는 정도일 뿐, 금요일 시장은 한산하기만 하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가 있기에 관망 모드가 작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특별한 이슈나 보도는 없는 상황이며 코스피는 오늘도 상승 마감했고, 미 지수 선물도 약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홍콩의 야경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화려함을 벗어낸 낮의 풍경은 많이 다르다. 냉정히 말해 지금 시장도 그럴듯해 보이나 도처에 위험이 깔려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자라고 하나 평소에 자주 웃음 짓는 자가 진정한 승자라고 믿는다. 저녁 9시 30분에 발표될 비농업고용지수 외에는 미국도 특별한 이벤트는 없어 주말까지 추세는 여전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07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4만8040원에, 웨이브는 833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3150원과 176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496원에, 위믹스는 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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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플리커) |
많은 인생의 실패자들은 포기할 때
자신이 성공에서 얼마나 가까이 있었는지 모른다.
- 토마스 A. 에디슨
투자에 있어 실패는 치명적일 수 있다. 나락에 빠지지 않도록 무조건 금리, 환율, 유가 등 거시 지표에 충실하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FOMC와 GDP가 지나갔지만 애플의 긴축 정책 전환과 스태그플에이션의 현실화, 수요 감소에 따른 유가 하락 등 경기 하강은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이후에도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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