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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만에 열린 한강 야시장, 시민들로 가득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한강달빛야시장’이 기존 반포한강공원에서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열린다.
서울시는 '한강달빛야시장'이 열리는 요일과 장소를 바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6~27일에 열린 한강달빛야시장으로 반포한강공원 일대가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은데 따른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추석을 맞아 반포대교 남단에 백화점을 찾는 시민과 성묘하러 가는 시민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추석 명절을 앞둔 내달 2∼3일은 휴장한다고 밝혔다.
다만, 본래 휴장하기로 했던 내달 10∼11일에는 야시장을 열기로 결정했다.
이후 야시장은 매주 토·일요일마다 열린다. 기존에는 금·토요일에 열렸지만, 평일 퇴근 시간과 맞물려 교통이 혼잡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개최일을 조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한 시는 반포한강공원에 비해 여의도한강공원이 넓고, 접근성이 좋다고 설명하며 10월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장소를 옮긴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야시장 주변의 시민 불편을 줄이고자 매회 시·자치구 공무원, 경찰, 의료인력, 안전관리 요원 등 100여 명의 인력을 행사장과 주변 도로 곳곳에 배치한다.
강남태 서울시 소상공인담당관은 "야시장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 청소, 안전대책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과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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