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이혼한 전 남편과의 냉동 배아로 얻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시영은 이혼 절차 중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를 이식받아 임신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글을 올리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도 6일 이시영의 출산 사실을 확인했지만 정확한 출산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시영은 이미 SNS 대화를 통해 둘째 아이가 딸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었으나, 결혼 8년 만인 올해 3월 이혼했다.
이시영은 이혼 전에 시험관 시술로 수정 배아를 냉동 보관해 두었고 이혼 절차가 진행 중인 지난 7월 이 배아를 이식받아 임신했다고 고백해 큰 충격을 안겼다.
당시 이시영은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밝혔으며 전 남편 A씨는 이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임신에 반대했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상 배아 이식 시 전 남편의 동의 관련 규정이 없어 법적 처벌 규정은 없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