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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금쪽같은내새끼는 유민상이었다.
30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안싸우면다행이야와 금쪽같은내새끼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싸우면다행이야와 금쪽같은내새끼의 대결은 1라운드 듀엣 대결 곡으로 쿨의 '애상'을 선보였다.
금쪽같은내새끼는 포근하게 귀를 감싸는 부드러운 음성으로 노래를 불렀고 안싸우면다행이야는 첫 음 부터 귀를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목소리였다.
두 사람의 대결의 투표 결과는 72대 27로 안싸우면다행이야가 승리했다. 이어 금쪽같은내새끼는 더블루의 '너만을 느끼며'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금쪽같은내새끼의 정체는 유민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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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유민상은 "제가 나오기 전에도 '복면가왕에서' 몇 번 언급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마다 사람을 거의 어둠의 자식처럼 가면을 벗어던지면서 '그만해' 이러고 싶은 적이 몇 번 있었다. 화가 부들부들하다"고 했다.
김성주는 "나오기로 결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유민상은 "그동안 고사했던 이유가 가왕을 차지하게 되면 스케줄을 빼야 되기 때문에 저도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지장이 있을 수 있어서 안 된다고 했다"며 "하현우 씨 보니까 되게 많이 빠지시더라"고 했다.
유민상은 "지인이 말하는게 절대 보안이라고 하더라"며 "심지어 매니저들끼리 알아보니까 매니저도 보안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저는 그렇게 갇힌 상태로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대기실에 3시간 이상 가둬놓으면 못 있는 거다"며 "이제 조금 융통성이 생겨서 매니저는 나가도 된다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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