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만달러 붕괴된 채 헤매고 있어..
- 미 지수 상승 마감..
- 아직은 추세 전환까지기다려야..
주말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잦은 등락 속에 결국 1% 안팎의 상승으로 마감했다. 그러나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좁은 박스권에서 헤매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어 안타까움을 털어내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여전히 감소한 거래대금과 투자자들의 복귀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세 전환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시장에 암묵적인 중론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54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3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6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8300원과 13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14원에, 위믹스는 3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말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1% 안팎의 상승으로 끝맺었는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테슬라가 상승했으나 AMD와 알파벳 등은 하락했고 맥도날드와 보잉,제이피모건체이스,코카콜라 등이 다우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는데 증시 관계자들은 오는 보름부터 본격화될 실적발표에 주목하며 아직은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수준이라는 반응들을 쏟아내는 형국이다.
현명하고자 한다면 현명하게 질문을 하는 방법, 주의 깊게 듣는 태도, 그리고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때 말을 그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 톨스토이
현명해야 할 때이다.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모두 아직은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계속되는 박스권에 반등을 향한 일말의 기대가 커가고 있으나 아직은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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