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NAVER 반등
- 나스닥 선물 소폭 상승세
- 비트코인 새로운 동력 필요해
오늘 우리 증시는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삼성SDI 등이 하락하며 조정을 보였다. 간밤 엔비디아가 속락해 영향을 받았는데, SK하이닉스는 외인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며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기관이 3826억원 순매도해 지수를 압박했으며 외국인도 84억원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반면 개인은 나홀로 3566억원 사들였다. 현대차와 기아도 하락을 피하지 못했고 NAVER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외인 매수세로 소폭 상승 마감했고 엘앤에프와 에코프로가 밀렸으나 에코프로비엠은 소폭 올라 장을 마감했다. JYP Ent와 와이지엔터네인먼트도 강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트코인은 오늘도 지루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데 새로운 동력이 나오기 전까지 쉽지 않은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더리움과 리플 등도 조정을 보이고 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60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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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SDI 등이 하락하며 시장은 소폭 조정으로 하루를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
새벽 끝난 미 증시는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들이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으며 중국 PMI의 부진으로 경기 하강에 대한 우려 또한 커진 점이 투심을 억눌렀다. 현재 지수 선물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고 시간외에서 엔비디아와 애플, 아마존닷컴이 상승하고 있으나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미국에서는 실업수당청구건수가 발표될 예정이며, 환율은 달러 당 1320.7원에 거래 중이다. 엔비디아와 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점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다른 업종 대표주들의 분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애플, 테슬라, 알파벳 등을 조정 시마다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하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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