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나스닥 반등 이끌어
- 대형주 선순환이 바람직할 것
미국 증시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속에 조정을 보이고 있다. 미국은 물론 중국의 PMI가 부진해 경기 하강이 재차 부각되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또한 개장전 공개된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3만2000건으로 소폭 늘어나 미국 고용시장의 견고함을 다시 확인하게 했다. 엔비디아가 전일 속락을 뒤로 하고 다시 반등을 보이고 있으며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락하는 중이다. 알파벳과 애플은 강보합권 공방이 치열하며 BoA와 JP모건은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사안은 이번 6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경우다. 노동시장의 견조한 모습과 인플레이션의 안정이 요원해 연준 의원들 중 상당수가 매파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급등세를 보인 나스닥 등 미 증시는 밸류에이션 고평가 논란도 지속되고 있어 어느 정도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보이며 업종 대표주들이 순환하며 골고루 시장을 지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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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침체와 금리인상에 대한 경계로 미 증시가 조정을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한편 EU가 가상자산 규제법인 미카(MiCA)에 공식 서몀하면서 관심을 끌었는데, 18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친 후 내년 하반기에 정식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해 360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우리 시장은 삼성전자가 소폭 하락했지만 SK하이닉스가 반등하며 낙폭을 줄일 수 있었고 NAVER와 삼성바이오로직스,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SDI는 하락해 다소 아쉬웠다. 현대차와 기아도 조정을 보였고, 에코프로와 엘앤에프도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최근 시장을 주도한 엔비디아와 삼성전자의 강세는 반갑기 그지 없지만 엔비디아와 삼성전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점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다른 업종 대표주들의 분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애플, 테슬라, 알파벳 등을 조정 시마다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하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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