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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분노를 주체하지 못했다.
1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5회에서는 설유경(장서희 분), 정혜수(김규선 분) 사이를 질투한 주세영(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앞서 강지호(오창석 분)와 상견례 자리에서 수모를 당해 좌절한 정혜수를 보고 차 안에서 고소해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때 주세영은 그런 정혜수를 달래는 설유경의 모습을 보고 크게 분노했다. 설유경이 자꾸 자신 보다 정혜수를 챙기는 것 같아 예전 부터 탐탁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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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어 주세영은 설유경이 그릇을 구매하는 걸 목격했다. 그러자 주세영 역시 그릇 매장으로 가 직원에게 설유경이 누구에게 그릇을 선물하려는지 물어봤다.
직원이 난감해 하자 주세영은 자신의 지위를 내세우며 갑질을 했고 결국 설유경의 선물 출처를알아냈다. 주세영은 설유경이 정혜수와 결혼할 강지호에게 그릇을 선물한다는 걸 알고 분노하며 그릇을 깨부수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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