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현아가 마카오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공연 도중 무대에서 실신한 것에 대해 팬들에게 직접 사과하며 심경을 전했다.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말 정말 미안하다"며 "그전 공연 이후 짧은 기간이었지만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프로답지 못했던 것만 같고 사실은 나도 아무 기억이 안 나서 계속 이래 저래 생각하다가 꼭 이야기해주고 싶었다"며 팬들을 향한 미안함을 거듭 표현했다.
앞서 현아는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무대에 올라 히트곡 '버블 팝(Bubble POP)'을 부르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영상에 따르면 현아가 쓰러지자 백댄서들이 달려왔고 이후 경호원이 현아를 안고 급히 무대를 내려갔다.
이 소식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현아는 직접 팬들을 안심시키는 글을 올렸다. 현아는 "많은 마카오 팬들도 와줬고 다들 돈 주고 보러 온 무대였을 것인데 미안하고 또 정말이지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 |
|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
이어 "앞으로 더 더 체력도 키워보고 꾸준히 열심히 하고 노력해 보겠다"고 다짐하며 "늘 아주 어릴 때부터 지금껏 모자란 나를 추앙해 주며 아껴주고 사랑해 줘서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끝으로 "그리고 나 정말 괜찮으니 내 걱정은 하지마라"며 "모두에게 좋은 밤이기를 잘 자요"라고 덧붙였다.
현아는 최근 가수 용준형과의 결혼 후 불거진 임신설을 해명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며 지난달 다이어트 시작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해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무대 실신이 혹독한 다이어트 후유증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현아는 과거 방송에서도 저체중으로 인한 미주신경성 실신 증세를 겪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