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오창석, 장서희 과거 의심...친딸 존재 알고 '경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3 19: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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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창석이 장서희 과거를 의심했다.


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6회에서는 설유경(장서희 분)이 과거 아이를 낳았다는 걸 알게 된 강지호(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호는 설유경을 기억하는 강공숙(유담연 분)을 통해 설유경이 동거남 사이에 딸이 있었으며 동거남은 아이가 4살 때 사망했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이어 강지호는 수사관에게 설유경이 주범석(선우재덕 분)과 결혼하기 전에 아이를 낳았는지 알아내려 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강지호는 설유경이 신분 세탁을 했다고 생각한 뒤 설유경의 동거남 정호진과 딸에 대해 추적했다.

이와중에 설유경은 전남편과 찍은 사진 속 유민성(송영규 분), 강공숙(유담연 분)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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