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와 장지연 사생활 폭로한다던 가세연, 정작 증거도 못 댔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6 06: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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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세연 유튜브)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지연의 이성 관계를 폭로한 유튜버 김용호가 2년째 법원에 아무런 증거를 제출하지 못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장지연과 유명 배우 A씨의 동거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사진, 가세연 유튜브)


김용호는 당시 가세연이 주최한 한 강연회에서 장지연에 대해 "예전에 유명 배우와 사귀었고 동거도 했다고 들었다"며 "심지어 A씨가 외국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데 찾아간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가 A씨를 만날 때 주변에 자랑을 많이 하고 다녔다"며 "업계에 취재해보니까 유명했다고 한다"고 했다.

 

▲(사진, 가세연 유튜브)
그러면서 함께 강연회에 참석한 김세의 전 기자는 "아시는 분이 많이 있을 텐데"라며 조성모의 노래 '아시나요'를 부르기도 했다.

이에 장지연은 김용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용호도 장지연의 또 다른 염문설을 제기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지만 2년째 폭로를 뒷받침할 만한 증거를 못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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