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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김건모와 13년 연하 장지연 부부가 2년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첫만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채널에는 '김건모 장지연 부부 파경.. 소름돋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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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영상에서 이진호는 "이들 부부는 만남부터가 엇갈렸는데 먼저 김건모에게 장지연 씨를 소개시켜준 인물 때문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진호는 "가수 이현우 씨의 아내 이모씨, 강용석 씨의 아내 윤모씨, 그리고 김건모 씨의 지인 L모씨는 3차례 걸쳐 김건모와 징지연을 이어줬다"며 "두 사람의 첫만남은 2019년 5월 김건모의 콘서트 뒤풀이 장소였다"고 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김건모 지인인 L씨는 뒤풀이 행사에 참석했다며 "L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강용석 와이프 윤씨와 이현우 아내 이씨를 부르게 됐고 이 과정에서 윤씨와 이씨는 절친이자 동생인 장지연을 부르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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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이진호는 그러면서 "혼인 신고 이후 김건모와 징지연은 부부로 동거를 시작했다"며 "이 때문에 김건모를 소개 시켜준 지인들에게 사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고 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고가의 명품 가방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온 것이다"며 "이 사례 문제로 장지연은 지인들과 약간의 트러블이 생겼다더라"고 했다.
이진호는 그러면서 "공교롭게도 이 과정에서 김건모를 향한 가세연의 폭로가 터졌다"며 "두 사람을 이어준 인물이 강용석의 와이프인데 정작 폭로 당사자가 그녀의 남편인 강용석이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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