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미우새'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검찰이 가수 김건모의 강간 혐의 사건을 항고 기각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고등검찰청 형사부는 지난 7일 김건모의 강간 혐의에 대한 항고 사건을 기각 처분했는데 이는 서울고검이 사건을 검토한 지 6개월 여 만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검찰은 김건모가 여성 A씨로부터 2016년 8월 유흥업소에서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으로 피소된 사건을 6개월 간 수사 끝에 'A씨 진술의 신빙성이 없다'며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은 김건모에 대한 불기소 처분은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결을 거쳤다고도 덧붙인 바 있다.
![]() |
| ▲(사진, SBS '미우새' 캡처) |
김건모의 불기소 처분이 나온 직후인 지난해 12월, 여성 A씨는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에서 "어처구니가 없다"며 "술집 여자든 아니든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되는 게 아니냐"며 항고하겠다고 밝혔다.
항고 기각 처분이 난 것에 대해서 김건모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서평의 고은석 변호사는 각종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연한 결과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답변했다.
이와중에 김건모와 장지연의 파경 소식이 눈길을 끈다. 김건모와 장지연은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직후인 그해 12월부터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계속해서 제기했다.
이후 1년 가까이 김건모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으면서 두 사람이 신뢰를 잃어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할 수 없어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