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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공다임의 사고에 이휘향이 크게 분노했다.
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97회에서는 홍진아(공다임 분)이 일부러 사고를 내 강동하(이현진 분)이 의식불명이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혼 이야기에 분노한 홍진아는 일부러 강동하를 태우고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
강동하는 의식불명에 빠진 채 응급 수술을 받았고 고미숙(이휘향 분)은 수술실 앞에서 오열했다. 이후 경찰과 연락한 고대철(황동주 분)이 사고가 난 이유를 설명했다.
홍진아가 강동하를 태우고 운전하던 중 고의로 사고를 냈다는 걸 알게된 고미숙은 분노했다. 이에 홍진아의 병실을 찾아가 "일어 나"라며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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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차화영(나영희 분)은 그럴리 없다 했고 고미숙은 "죽으려면 혼자 죽을 것이지 왜 멀쩡한 내 아들까지 데려가서 사고를 내냐"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차화영을 향해 "너희들 내가 가만히 안둘 거고 다 죽여버릴 거다"고 이를 갈았다.
김혜경(선우은숙)은 유수연(차예련)에게 홍진아가 사고를 냈다는 말을 듣고 "아니 대체 그 집안에서는 뭘 한 거냐"며 "그 정도면 집안에서도 이상이 있었을 텐데 이상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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