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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김새론의 지인 8명이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TV조선 '사건파일24'는 최근 진행 된 방송에서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부 변호사는 "김수현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기대했는데 유족에 대한 사과가 없었다"며 "고인이 미성년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한 것을 알고 있는 친구가 8명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수현 기자회견을 본 고인의 친구들이 답답한 마음에 성명서를 쓰고 있다"며 "향후 상황에 따라 성명서를 공개할 수 있다"고 했다.
또 부 변호사는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본 유족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좋은 감정은 있었지만 정상적인 만남은 성인 이후로 기억한다라는 정도로만 인정하는 발언을 했어도 좋았을텐데 왜 모두 부인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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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과 불거진 논란을 전면 부인했다. 당시 김수현은 김새론과 사귄 것은 맞지만 김새론이 성인이 된 뒤였다며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연인이었고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났지만 시간이 지나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김새론과 교제 사실을 부인했던 것에 대해서는 "저는 지킬 것이 너무 많았고 '눈물의 여왕'이 방영되고 있을 때도 주연배우로서 지켜야 할 것들이 참 많았다"며 "이렇게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선택이 엇갈릴 때마다 저는 늘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해 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스타 김수현이기 때문에 지키기 위해 선택한 모든 것들이 독으로 돌아오면 어떡할까 모든 것이 두려웠다"며 "하지만 만약 다시 '눈물의 여왕'이 방영 중이던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다시 그 선택을 할 것"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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