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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현대자동차) |
[매일안전신문] 현대자동차의 첫 자전거 행사인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차는 같은 날 열릴 예정이었던 파티 행사를 취소했다.
현대자동차는 24일 현대 N 페스티벌 계정에 공지를 올리고 “N 사이클링 행사에서 안타까운 인명 사고가 발생했다. 유가족과 슬픔을 나누고자 금일 N Lounge Party 행사는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은 24일부터 이틀간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 인제~충남 태안의 364.4 ㎞ 구간을 달리는 사이클 행사다. 1일 차 행사는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203㎞를 달려 용인 양지리조트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사망자는 내리믹길 구간에서 마주오는 버스와 정면 충돌해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최 측은 사고 이후 행사를 중단했다.
현대차는 “귀한 발걸음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리며, 추후 진행 상황은 별도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했다.
일부 네티즌은 현대차의 늦은 공지를 지적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를 보려 강원 인제를 찾았다는 한 네티즌은 인스타 댓글로 “공지 빨리 올려줬으면 관람객들 시간도 아꼈을 텐데 안타깝다”며 “서울도 아닌 인제까지 왔는데”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은 현대차가 주최한 최초의 사이클링 행사다. 4인으로 구성된 ‘원 팀’이 인제부터 태안까지 장거리를 극복해 열정, 도전, 극복의 즐거움을 함께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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