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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광렬의 뜨거운 눈물이 눈길을 끈다.
5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골목의 제왕' 두번 째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광렬은 달서시장을 찾게됐다. 여기서 전광렬은 달서시장 내 주부들의 필수코스라는 최홍진 씨와 임혜영 씨 부부의 가게를 방문했다. 매출 2억 3천만 원을 달성하며 갑부가 된 두 사람은 수제 떡갈비를 비롯해 삼겹살, 막창, 닭발, 장어 초벌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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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이어 연 매출 4억원을 이룬 냉면가게 사장 권천수 씨, 2대째 메밀묵과 식혜를 만들어 판매 중인 백선주 씨의 가게를 방문했다.
지난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부터 혼자 이 가게를 지키고 있다는 백선주 씨는 많이 팔아 돈을 버는 것보단 맛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하루 30그릇만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어머니가 일궈온 터전에서 정통의 맛을 지켜나가고 있는 백선주 씨의 이야기를 듣던 전광렬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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