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후속작 '내눈에 콩깍지' 인물관계도 관심 Up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3 2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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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으라차차 내인생' 후속작 '내눈에 콩깍지'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회에서는 장경준(백성현 분)과 이영이(배누리 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과 사별하고 시댁 식구들과 아웅다웅 살아가던 이영이(배누리 분)에게 두 번째 사랑인 장경준(백성준 분)이 다가오는 데 장경준은 5년 전 죽은 남편의 각막을 이식받고 눈을 뜬 사람이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내눈에 콩깍지'는 할 말은 하는 당찬 싱글맘의 두 번째 사랑 그리고 30년 전통 곰탕집의 불량 며느리가 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총 120부작으로 이루어 졌다.

주연은 백성현과 배누리이며 최윤라, 정수환, 정혜선, 이호재, 박철호, 박순천, 김승욱, 김경숙, 최진호, 이아현, 김보미, 박신우, 김가란, 정수한, 최소은, 윤채나 등의 배우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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