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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종원과 한기웅이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다.
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103회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남연석(이종원 분), 남유진(한기웅 분)이 유죄 판결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연석, 남유진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남유진은 납치 및 협박하고 오세연(이슬아 분) 살인 사건을 정현태(최재성 분)에 누명을 씌워 사건을 은폐하려한 점 등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 유죄를 선언했다. 재판부는 남유진과 남연석에 각각 징역 10년,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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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남연석은 "누구 맘대로 무기징역인 거냐"며 "난 인정 못한다"고 했다. 이어 "판결 다시 해라"고 판사에게 소리쳤다. 이어 남연석은 정겨울(최윤영 분)을 바라보며 "너 때문이다"며 "내가 이러고 있으니 다 끝난 거 같냐 나 YJ남연석이다"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정겨울은 "당신이 저지른 짓에 대한 처벌의 시작"이라며 "그 탐욕 때문에 가장 망가진 건 바로 당신 본인이다"고 했다. 이어 "YJ는 당신을 버렸고 또 당신의 더러운 탐욕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망가졌다"며 "당신이 갈망한 YJ, 가족까지 남은 것이 없고 당신이 살아가는 내내 온갖 분노와 원망에 사로잡혀서 지옥에서 살길 바랐는데 괜한 속죄를 하지 말고 평생 갇혀서 썩어라"고 독설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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