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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화연이 백진희와 안재현 재결합에 분노했다.
30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극본 조정주)38회에서는 공태경(안재현 분)이 오연두(백진희 분)의 재결합을 알게된 이인옥(차화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봉님(김혜옥 분)은 이인옥에게 오연두와 공태경 재결합 사실을 알렸다. 강봉님은 "내 딸은 내가 책임질 테니 그쪽 아들은 그쪽이 책임져라"며 "애들 무조건 어떻게든 찢어놓자"고 했다.
이어 강봉님은 "그쪽 아들 우리 오연두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겠다고 약속해라"고 했다. 그러자 이인옥은 "사람 기막히게 하는 건 엄마나 딸이나 똑같다"며 "용서 못할 거짓말한 게 누구인데 그러냐 그쪽 딸도 그쪽도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나가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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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강봉님이 나가자 이인옥은 분노하며 "그렇게 반대했는데 또 만나다니 설마 공태경이 그럴 리가 없다"고 중얼거린 뒤 공태경을 찾아갔다. 그런데 이곳에서 공태경은 아기를 안고 있었다.
이를 본 이인옥은 기막혀 하며 "너 언제부터 엄마 속였냐"고 분노했다. 공태경은 "아기방은 그 사람 떠났을 때 만든거고 사실 그 사람 다시 만난건 얼마 안됐다"고 했다.
그러자 이인옥은 "너 날 다시는 엄마라고 부르지 마라"며 "넌 오늘부로 내 아들이 아니다"고 하며 분노했다. 이어 "남의 자식 키우면서 겪었던 네 아버지 고통을 너도 한번 제대로 겪어봐라"고 했다. 이후 이인옥은 오연두를 마주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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