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2600달러 공방 중..
-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 커 보여..
- 일론 머스크 매도는 새벽부터 알려져..
유럽의 '빅스텝' 여부에 투자자의 관심이 쏠렸었다. 경계감이 돌면서 가상자산들이 조금 밀렸었는데 '빅스텝'의 우려대로 50bp 인상을 단행했다. 현재 유럽증시와 미 지수선물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등이 강세를 보이며 2400포인트를 회복해 마감했다. 한편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갑작스런 난조를 보여 투자자들을 당혹하게 했는데 일각에서는 일론 머스크의 비트코인 매각 때문이라지만 분명한 시차가 있기에 신뢰는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단기 급등에 따른 자연적인 반락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어닝 시즌이므로 당분간 나스닥 등 주요 지수와 연동해 움직일 가능성은 열어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00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9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3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52370원과 17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68원에, 위믹스는 3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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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픽사베이) |
목요일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2.31포인트(0.93%) 오른 2409.1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4387억원을 순매수 했고 대장주 삼성전자(005930)는 2%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반도체 지원 법안에 대한 미 상원의 표결 통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상승하면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000660)는 1% 미만 올랐다. 2차전지주도 강세를 보였다. 테슬라의 호실적 발표 영향으로 풀이된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는 1%대 올랐고, LG화학(051910)은 5%대 상승했다.
아쉽지만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주요 크립토들의 거래대금이 부족하다. 증시와 암호화폐 강세에 환호하기 보다는 기술적 반등 권역임을 주시해야 한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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