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3000달러 공방 중..
-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 커 보여..
- 일론 머스크 매도는 새벽부터 알려져..
늦은 오후부터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유럽증시와 미 지수선물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등이 강세를 보이며 2400포인트를 회복해 마감했다. 외국인이 순매수를 4천억 이상 기록해 주목을 끌었는데 러시아가 독일 등 유럽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가스관인 노르트스트림1을 통한 가스 공급을 재개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비트코인이 새벽 일중 고점 대비 급작스럽게 5% 가까이 밀려 일각에서는 일론 머스크의 비트코인 매각 때문이라지만 분명한 시차가 있기에 신뢰는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는 이미 이른 새벽부터 알려졌기 때문이다. 단기 급등에 따른 자연적인 반락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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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픽사베이 |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03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9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33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4400원과 17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1원에, 위믹스는 3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목요일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2.31포인트(0.93%) 오른 2409.1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4387억원을 순매수 했고 대장주 삼성전자(005930)는 2%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반도체 지원 법안에 대한 미 상원의 표결 통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상승하면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000660)는 1% 미만 올랐다. 2차전지주도 강세를 보였다. 테슬라의 호실적 발표 영향으로 풀이된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는 1%대 올랐고, LG화학(051910)은 5%대 상승했다. 기존의 40% 수준이지만 러시아의 노르트스트림1을 통한 가스 공급을 재개가 투자심리 안정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다소 아쉽지만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주요 크립토들의 거래대금이 여전히 부족하다. 증시와 암호화폐 강세에 환호하기 보다는 기술적 반등 권역임을 주시해야 한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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