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선우재덕, 남상지 인턴 계약 종료 지시...양병열 분노 "저도 회사 그만 둡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7 21:00:40
  • -
  • +
  • 인쇄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양병열과 남상지 만남을 반대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60회에서는 서동희(남상지 분)과 강차열(양병열 분)의 교제를 반대하는 강인규(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규는 강차열과 결혼하겠다는 서동희에게 강차열과 헤어지라고 말했다. 서동희는 "저희 두 사람 정말 사랑하고 있다"고 했지만 강인규는 나가라고 소리쳤고 강차열은 이 사실을 알고 서동희에게 미안해 하며 눈물을 흘렸다.

강차열은 서동희에 "아버지가 부를 수도 있으니 만나지 말라 했지 않냐"며 "만나봤자 좋을 거 없다고 경고까지 했는데 왜 거기까지가서 그런 수모를 당하냐"고 했다.

서동희는 "피한다고 될 문제 아니다. 차열시 뒤에 숨어있고 싶지도 않았다"며 "어디서부터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별로 상처받지도 않았다"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후 강차열은 서동희와 손을 잡고 공원에서 김밥을 먹여주면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고 이 모습을 강인규가 목격했다. 결국 강인규는 강성욱(이시강 분)을 불러 "서동희 인턴 계약 얼마나 남았냐"며 "인턴 기간 끝나면 내보내라"고 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강차열은 강인규에게 "서동희 인턴 계약 하지 않는 것 나 때문이냐"며 "서동희 계약 종료해서 나가는 날 저도 회사 그만 두겠다"고 했다. 이에 분노한 강인규는 "그럼 나랑 인연을 끊자"며 "너 같은 자식 필요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