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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정수한에 대한 분노로 오열했다.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20회에서는 분노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경(이아현 분)은 김창이(최진호 분)이 1억을 오은숙(박순천 분)에게 줬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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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후 서화경은 소복희(정혜선 분) 식당으로 찾아가 오은숙을 찾았다. 오은숙은 따로 가서 말하자고 했다.
서화경은 "대체 1억을 왜 빌린거냐"며 물었고 결국 오은숙은 "김도식(정수한 분)이 사고 친거 내 돈이랑 이영이 돈까지 합해도 안되는 걸 어떡하냐"고 했다.
이를 들은 이영이는 낮에 회사에서 김해미(최윤라 분)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분노했다. 김도식 집을 찾은 이영이는 김도식에게 분노한 뒤 한강에서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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