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정수한에 대한 진실 알고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8 2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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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정수한에 대한 분노로 오열했다.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20회에서는 분노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경(이아현 분)은 김창이(최진호 분)이 1억을 오은숙(박순천 분)에게 줬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후 서화경은 소복희(정혜선 분) 식당으로 찾아가 오은숙을 찾았다. 오은숙은 따로 가서 말하자고 했다.

서화경은 "대체 1억을 왜 빌린거냐"며 물었고 결국 오은숙은 "김도식(정수한 분)이 사고 친거 내 돈이랑 이영이 돈까지 합해도 안되는 걸 어떡하냐"고 했다.

이를 들은 이영이는 낮에 회사에서 김해미(최윤라 분)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분노했다. 김도식 집을 찾은 이영이는 김도식에게 분노한 뒤 한강에서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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