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면접 봤지만 취업 실패...아이가 있어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2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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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취업에 실패했다.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8회에서는 취업에 실패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강은호(박신우 분)의 병원 일 하는 것 대신 꽃배달 업무 면접을 보기로 했다.

이영이는 강은진(김가란 분)에게 메이크업까지 받으면서 꽃배달 면접을 보러갔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면접관은 이영이와 대화하면서 연봉 등에 대해 상의하더니 갑자기 이력서를 보며 "이영이 씨 그런데 아이가 있냐"고 물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에 이영이는 아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후 이영이는 혼자 벤치에 앉으며 "무슨 애 엄마는 일도 못하고 집에서 애만 보고 살림만 해야 하나"라며 투덜거렸다.

이와중에 이영이는 장경준(백성현 분)과 한번 또 마주쳤고 오은숙(박순천 분)은 또 김도식(정수한 분) 관련 일로 이영이를 오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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