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아슬아슬하게 면접장 도착...백성현과 한솥밥 먹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8 2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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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면접을 보게됐다.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2회에서는 면접을 보게 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백성현 분)이 편의점을 그만두게 된 가운데 이영이는 본사 인턴사원 채용 공고를 보게 됐다.

앞서 이영이는 장훈(이호재 분)의 면접 제안을 거절 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공고를 보게 된 이영이는 "이번에는 도망치지 않을 거다"고 다짐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가운데 장경준 역시 식품개발팀 인턴 사원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기로 했다. 이영이는 면접을 보러가야 하는데 김미리내(윤채나 분)이 아파버렸고 소아과를 개업한 강은호(박신우 분)를 찾아갔다.

이영이는 강은호에게 김미리내가 아프지만 꼭 가야할 데가 있다면서 맡겼다. 오은숙(박순천 분)은 애가 아픈데 애 엄마가 어딜가냐고 화냈지만 이영이는 꼭 가야한다고 했다.

면접장에서는 장경준이 있었고 면접관이 이영이를 불렀다. 이영이는 힘차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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