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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과 금강산의 연애를 모두가 알아버렸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6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과 옥미래(윤다영 분)의 연애가 모두에게 발각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카페에 온 금강산과 옥미래는 그곳에 있는 마홍도(송채환 분)을 마주쳤다. 마홍도는 금강산과 옥미래가 손 잡고 있는 모습을 보고 크게 충격을 받고 나가버렸다.
금강산은 급하게 마홍도를 잡으러 갔고 마홍도는 집에서 온 식구들이 있는데 "자네가 우릴 속이고 옥선생이랑 만나고 다니다니 그럴 수 있냐"며 분노했다. 이에 이예주(강다현 분), 금선달(최재원 분), 은상수(최필립 분)도 모두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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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우선 은상수는 자신의 회사 생활이 고달파질까봐 금강산과 옥미래의 만남을 반대했다. 그러면서도 금강산에게 "옥미래는 자네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혼자 애 키우는 게 안쓰러워서 동정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라며 "옥미래가 동주혁(김시후 분)이랑 헤어지고 친부 문제로 힘들었을 때 자네가 도와줘서 순간 흔들린거다"고 했다.
마홍도 역시 "그 부잣집 아가씨 집에서 자네랑 우리 금잔디(김시은 분)을 쉽게 받아들이겠냐"며 "난 자네랑 우리 금잔디 천덕꾸러기 되는 꼴 못 본다"고 반대했다. 마홍도는 두 사람을 떼어놓기 위해 김두호(김영호 분)를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고 이때 동규선(이윤성 분)까지 들어서 알게 됐다. 이후 동규선은 동주혁과 동규철(최종환 분)에게 금강산과 옥미래의 교제 사실을 알렸다.
그런가하면 옥미래는 은근히 황찬란(이응경 분), 옥재헌(김동윤 분)에게 금강산 어떻냐고 물었고 주방에서 몰래 금강산을 챙겨주는 듯 아슬아슬한 연애를 이어갔다. 이때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황만석(김호영 분)이 보고 말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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