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백성현, 성희롱 당한 배누리에 다가가..."나 얘 애인이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4 2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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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배누리를 구했다.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0회에서는 성희롱을 당하는 이영이(배누리 분)을 구한 장경준(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계속 낮에 일하는 취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영이는 마주친 장훈(이호재 분)에게 "제가 가방끈이 좀 짧다"며 "힘들다"고 하며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이후 장훈은 이영이의 전화번호를 따갔고 장경준을 불러 "어제 술 취해서 데려다 준 사람이 네 일 가르쳐 준 사람 맞냐"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에 장경준은 "좀 힘든일이 있나 보더라"고 했다. 장훈은 이후 이영이에게 면접을 보라며 주소를 알려줬지만 이영이는 자신에게 너무 큰 회사라며 면접을 보지 않았다.

이가운데 야간 알바를 하던 이영이는 성희롱을 당했다. 남자들은 이영이에게 "얘 딱 봐도 애인 없다"며 "누가 지 애인을 밤에 일하게 두냐"고 했다.

이영이를 계속 성희롱 하고 있을 때 장경준이 나타나 "내가 얘 애인이다"라고 했고 이영이는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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