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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서준영에게 고백했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0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가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호랑(반민정 분)은 장호식(안용준 분)이 예전에 금강산이 옥미래를 좋아한다는 말을 떠올리고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그래서 장호랑은 옥미래 행동에 시비를 걸며 화를 냈다.
옥미래에게 장호랑은 "왜 자꾸 금강산에게 꼬리를 치냐"며 "설마 금강산 좋아하냐"고 화를 냈다. 옥미래는 그런게 아니라고 했고 이 순간 도시락 배달이 온 금강산은 장호랑에게 왜 옥미래를 혼내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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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장호랑은 당황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했고 옥미래는 퇴근하겠다고 나섰다. 장호랑은 금강산에게 같이 도시락을 먹자고 했지만 옥미래가 신경쓰인 금강산은 바로 옥미래를 따라갔다. 이후 장호식은 장호랑, 옥미래에게 집에서 회식을 하자고 했고 이후 금강산에게도 "우리집에서 술 한잔 하자"고 하며 집으로 불렀다.
회식이 진행되는 내내 장호식은 옥미래와 금강산을 옆에 앉게 하며 둘을 밀어줬다. 결국 취한 장호랑은 옥미래에게 "아까 못들은 대답 들어야겠다"며 "금강산 좋아하냐"고 따졌다. 당황한 장호식은 장호랑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고 금강산은 옥미래를 집으로 바래다줬다.
금강산은 "아까 장호랑이 한 말 신경쓰지 마라"고 했지만 옥미래는 "사실 저 금잔디(김시은 분) 아버님 좋아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금강산이 놀라자 옥미래는 "저 금강산 씨 좋아한다"고 다시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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