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윤다영, 서준영 향해 커지는 마음..."왜 가슴이 두근거리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2 21:00:50
  • -
  • +
  • 인쇄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서준영을 향한 마음을 키웠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89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에 대해 마음을 키우는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은 옥미래 아버지인 김두호(김영호 분)이 떠나지 않게 잡았고 이에 김두호는 다시 돌아왔다. 그렇게 옥미래는 친아빠를 찾았다.

옥미래는 김두호가 준 구두를 다시 신고 김두호에게 아빠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두호는 옥미래에게 "내가 데려다주고 싶은데 아직 일이 안끝났다"고 했고 금강산은 자신이 옥미래를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옥미래는 금강산에게 아버지를 찾게 해준 것에 대해 고마워 했다. 이때 김두호가 준 구두가 물에 젖어버렸고 금강산은 옥미래를 위해 구두를 깨끗하게 닦아줬다. 이 순간 두 사람은 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후 옥미래는 가족들에게 금강산하고 뭐 있냐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후로 금강산을 의식하기 시작했다.

다음날 옥미래는 부엌에 있다가 금강산을 떠올리며 "왜 이렇게 가슴이 뛰지"라고 생각했다. 이때 옥미래는 출근한 금강산을 마주쳤다. 금강산은 옥미래에게 설거지 거리를 주라고 말했고 옥미래는 자신이 치우겠다고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옥신각신 하다가 부딪혔고 금강산이 옥미래를 껴안은 모습이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