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서준영X윤다영, 본격적으로 교제 시작...이 사실 목격한 김시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7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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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과 윤다영이 본격적으로 만나기로 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2회에서는 교제를 시작한 금강산(서준영 분)과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는 금강산에게 고백했고 금강산은 옥미래에게 금잔디(김시은 분) 선생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옥미래가 신경 쓰였던 금강산은 계속 옥미래를 챙겼고 이에 옥미래는 금강산에게 "왜 자꾸 잘해주는거냐"고 소리쳤다. 결국 금강산은 옥미래를 껴안으며 "저 사실 옥미래 씨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어느 연인들 처럼 두 사람은 자기 전 통화를 했고 문자를나누며 사랑을 키웠다. 그런 두 사람은 얼굴빛이 좋아졌고 주위 가족들은 수상함을 눈치챘다. 이 가운데 장호식(안용준 분)은 금강산과 옥미래가 껴안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이 사실을 장호랑(반민정 분)에게 알렸다.

장호랑은 자신이 금강산을 좋아하는데 정작 옥미래와 연애하는 것에 대해 분노를 느꼈다. 하지만 이후 옥미래가 이 사실을 직접 고백했을 때는 쿨하게 넘기기도 했다. 옥미래는 금강산에게 피크닉 데이트를 즐기자 했고 옥미래, 금강산은 각각 가족의 눈을 피해 김밥을 쌌다.

금잔디는 아빠인 금강산이 장호식과 등산 갔다는 말을 듣고 봉사활동에 나섰는데 이곳에서 금강산과 옥미래가 함께 김밥을 나눠 먹으며 웃는 모습을 목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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