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이응경 부터 김동윤까지...모두가 알게 된 윤다영X서준영 연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4 21: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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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응경, 김동윤, 조향기가 서준영과 윤다영의 연애를 알게됐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7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과 옥미래(윤다영 분) 연애를 알게 된 황찬란(이응경 분), 옥재현(김동윤 분), 최수지(조향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가 황찬란, 옥재현, 최수지에게 자신과 금강산이 만난다는 것을 고백하려고 했지만 순간 등장한 황만석(김호영 분)이 "옥미래가 설마 또 요양보호사를 만나서 우리집안 망신을 시키겠냐"며 "지 엄마가 지를 얼마나 끔찍하게 아끼는데 설마 그럴리 있냐"고 하면서 대답마저 못하게 했다.

결국 금강산은 마음을 먹고 황만석과 황찬란 등에게 옥미래와의 만남을 허락 받기로 결심했다. 이에 마홍도(송채환 분)은 결국 수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동규선(이윤성 분) 빵집에 들른 황찬란은 금선달(최재원 분)이 무례하게 옥미래에 대해 새아가라고 칭하면서 금강산과 잘 어울린다고 하자 크게 불쾌해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게다가 옥재현은 동규철(최종환 분)에게서 옥미래와 금강산이 만난다는 말을 들었다. 옥재현은 은상수(최필립 분)에게 사실 확인을 했고 은상수는 "저희는 반대를 했지만 남녀관계라는게 반대할 수록 더 활활 타오르지 않냐"고 하면서 두 사람의 연애가 사실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황찬란은 집으로 돌아와 심란해 했고 금강산이 지나가자 "오늘 왜이렇게 늦게까지 일을하냐"고 물었다. 금강산은 "일 끝나고 드릴 말씀이 있다"고 했고 황찬란은 "할말있음 지금하라"고 했다. 이때 퇴근한 옥재현은 분노하며 금강산 멱살을 잡은 뒤 "네가 뭔데 순진한 우리 옥미래를 꼬드기냐"고 분노했다. 옥미래는 이 장면을 보고 "다들 그만하라"며 "내가 먼저 금강산 사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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