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서우진 구하려다 교통사고...박하나에 분노한 지현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3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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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현우가 박하나에 제대로 분노했다.


1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47회에서는 이세종(서우진 분)을 구하려다 다친 박단단(이세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국(지현우 분)과 조사라(박하나 분)는 골목에서 진상구(전승빈 분)에게서 도망쳐 뛰어나온 이세종(서우진 분)의 모습을 봤다.

이때 이세종을 향해 자동차가 달려왔고 박단단(이세희 분)이 이세종을 감싸고 차에 치였다.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이영국은 의식을 잃은 박단단을 병원으로 옮겼고 결국 박단단은 팔을 다쳐 수술을 해야했다.

이때 조사라가 병원으로 찾아왔다. 이영국은 조사라에게 분노했고 조사라는 결국 무릎을 꿇었다. 조사라는 "이세종을 지켜달라"고 했다.

이영국은 "당신이 낳은 아이를 길바닥에 버렸는데 그래 놓고 그 입에서 엄마라는 소리가 나오냐"고 했다. 조사라는 잘못했다며 "그 사람하고 저 아무 사이도 아니고 무슨 벌을 주셔도 다 달게 받을 테니 그냥 이세종이 회장님 아들로 행복하게 자라게 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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