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아마존, MS 실적 초미의 관심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 FOMC 이후 단기 랠리 후 되돌림 있을 가능성
일요일 암호화폐 시장은 차분하고 좁은 박스권을 맴돌다가 제한된 범위 내에서 잦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번 주 28일 단행되는 금리 인상과 실적 피크에 대한 경계가 계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금리, 유가, 외환 등 지표들을 살펴가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FOMC 이후 단기 랠리는 기대할 만 하나 거시 지표 상 다시 되돌림이 나타날 것을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99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760원에, 웨이브는 735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4050원과 178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9원에, 위믹스는 3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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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연준 휘장, 연합뉴스 제공) |
연준 이후 시황에 대해 극단으로 나뉜 '카더라'들이 난무하는 현실이다. 무조건 금리, 환율, 유가 등 거시 지표에 충실하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 최근의 증시 반등세와 가상자산의 상승에는 미 연준의 '울트라스텝'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자이언트스텝'에 대해 반영이 들어가 있기에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의 안도랠리 혹은 기술적 반등 차원의 발현인 것이다. 그러나 유가, 금리, 부동산 등 거시 지표의 불안은 계속 진행 중이다.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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