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천만원 공방..이더리움클래식과 이더리움 강세..28일 FOMC 관심 속 솔라나,웨이브 반등..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4 16: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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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2만2700달러 공방
- 28일 미 금리 인상 예정
- 다음주 실적 하이라이트
- 미 기업 실적 아직 70% 남아

일요일 암호화폐 시장은 차분하고 좁은 박스권을 맴돌다가 14시부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거래가 활발하진 않고 그 폭도 크지 못하다. 이번 주 28일 단행되는 금리 인상과 실적 피크에 대한 경계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장은 반등을 보였으나 시장은 호재와 악재가 뒤섞여 앞으로의 행보가 '오리무중'이라 할 수 있다. 물가와 긴축, 경기 침체의 압박은 장기적인 시장의 압박이 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하겠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1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840원에, 웨이브는 734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3930원과 178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8원에, 위믹스는 3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상승세가 반갑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금리와 환율유가 어느 하나 우호적인 모습은 아니다. 7월 마지막주 FOMC까지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가 끝났지만 섣부른 안도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한국과 미국 공히 기업실적 시즌에 돌입했고 여전히 1% 인상의 가능성도 남아 있어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어야 한다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과 방해 요인들이 많다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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