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동환과 정영진이 출격했다.
4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동환, 정영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식계의 '신(神)흥강자'로 불리는 '김 프로' 김동환과 '정 프로' 정영진이 등장했다. 압도적인 구독자 수가 증명하는 '경제 방송계 1티어' 삼프로와 함께하는 연일 상한가 기록하는 '맛의 우량주' 인천 밥상이 눈길을 끈다.
정영진이 24시간 선글라스를 사수할 수밖에 없는 특별한 사연이 공개됐다. 실내에 들어와서도 선글라스를 고집하는 정영진에게는 남모를 고충이 있다고 했다.
정영진은 "인기와 맞바꿨다"며 "방송을 하다 보니 조명때문에 눈이 건조해졌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환은 정영진에 대해 "안구건조증이 왔다"며 "7, 8년 정도 방송을 했다"고 말했다.
![]() |
|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그런가 하면 인천 백반기행에서 김 프로는 '해산물 담당 작가'로 재취업해도 될 정도로 식객 허영만과 제작진 자리까지 넘보는 열정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식재료에 제철이 있듯 주식에도 계절 타는 제철 주식이 있다"며 전문 지식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세 식객은 맛집이 즐비한 인천의 명동 거리를 찾았다. 51년 동안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뚝심 있는 식당에 들어가 이곳의 '찐' 단골들만 먹는다는 '잡탕전골'의 압도적 비주얼에 모두 얼어붙어 감탄사를 쏟아냈다.
소고기와 곱창 같은 육고기는 물론 시원한 바다에서 잡아올린 해산물 새우와 낙지, 그리고 화룡점정 찍는 고소한 맛의 일품인 달걀노른자까지 '육해공'이 한곳에 다 모였다. 잡내가 없는 고기와 야들야들한 낙지가 환상적인 맛에 모두 깜짝 놀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