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접시 째 들고 먹는 특이한 칼국수 눈길...'평범한 듯 비범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4 21:40:20
  • -
  • +
  • 인쇄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달인의 칼국수가 눈길을 끈다.


14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3대 칼국수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이 찾아간 달인은 뜰채를 이용해 면을 가득 담아내는 기술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님들은 "비린내가 없는 깔끔한 맛", "육수가 다른 것 같다"고 전했다. 달인의 육수는 겉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육수와 다름이 없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하지만 이 육수를 위해 달인은 멸치며, 표고버섯이며, 생강에 배추 밑동까지 넣어가며 특별한 육수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재료들을 쪄 내니 수분이 가득해져서 깔끔한 육수를 만들어 낸 것이었다. 달인은 제작진들이 "3대 칼국수 맛집이라더라"고 해도 덤덤하게 "손님들 입맛에 맞아서 그런 듯 하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