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안용준, 반민정에 서준영 비밀 밝혀..."김시은 친딸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21: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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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용준이 반민정에게 김시은이 서준영의 친딸이 아님을 밝혔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1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의 비밀을 장호랑(반민정 분)에게 알리는 장호식(안용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윤다영 분)은 금강산에게 고백했다가 금강산이 "선생님이 좋은분이라고 생각하는 건 맞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금잔디 선생님으로서 이야기다"고 한 것을 생각하며 괴로워 했다.

다음날 장호랑은 장호식 앞에서 "내가 금강산 앞에서 그런 추태를 부리다니 미쳤다"고 했다. 그러자 장호식은 "어제 누나가 옥미래한테 막대하는 걸 보고 금강산이 아주 학을 뗐을 거다"며 "오죽하면 그 착한 놈이 화를 냈겠냐"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그러자 장호랑은 "나 보는 앞에서 금강산이 대놓고 옥미래만 챙기니까 확 도는 걸 어떡하냐"며 "어떻게 해야 금강산에게서 점수를 만회해야 하냐"고 했고 장호식은 제발 정신 차리라고 고함쳤다. 장호식은 "누난 절대 금강산 감당 못한다"고 했다. 이에 장호랑은 "왜 감당을 못하냐"며 "그리고 왜 자꾸 초를 치냐"고 했다.

결국 장호식은 "금잔디 사실 금강산 친딸 아니다"며 "이선주(반소영 분)이 대학교 때 잠깐 사귀던 남자가 금잔디 친부인데 그 남자가 사고로 죽어버렸고 금강산이 임신하고 힘들어하는 이선주를 위해 금잔디 아빠가 되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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