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여자)아이들 소연, 신곡 '누드' 언급..."야하다고 반대한 회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9 2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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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자)아이들 신곡 '누드'에 대한 비하인드 이야기가 공개됐다.


2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여자)아이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연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Nxde(누드)'에 대해 언급했다. 소연은 "회사에서 진짜 많이 반대를 했다"며 그 이유에 대해 "제목 때문에"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소연은 "회사에서 너무 날 것 아닐까, 선정적이지 않나, 야한 말 아니냐며 반응을 보이면서 반대했다"고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소연은 "그 말을 듣고 내가 무조건 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내가 더 하고 싶었던 이유는 '누드' 했을 때 야한 말이라고 생각을 못했다"며 "우리가 누드로 태어나니까 본모습이라고 생각하고 곡을 썼을 때 야한 말이라고 하니 야한 말이 아닌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소연은 회사를 설득하기 위해 PPT까지 만들었다고 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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