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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민정이 표정을 숨기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최민정, 박지윤, 이유빈, 서휘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올림픽 이후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최민정은 "빵집에 친구 만나러 갔는데 빵집에 있는 분들이 다 알아보셔서 사인 요청도 하고 빵도 선물로 엄청 해주셔서 좋았다"고 밝혔다.
이유빈은 "인스타에 돋보기를 보면 자꾸 제가 나오더라"며 "그런 거 볼 때 조금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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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그런가하면 유재석은 "덕분에 올림픽 때 국민들이 함께 울고 웃었다"며 "특히 1000m 은메달을 따고 눈물을 흘렸던데 감정이 어땠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민정은 "메달을 정말 어렵게 따서 기쁜 거랑 힘들게 준비한 것과 마지막으로 아쉬움 한스푼 정도가 터져나왔다"며 "숙소 가서도 울었다"고 말했다.
잘 웃지 않는 것에 대해 최민정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대표팀 생활을 했는데 감정을 보이게 되면 그게 약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 감정을 보면 스스로 흔들릴 것 같아서 절제하는 것에 익숙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감정을 참아오다가 은메달을 따고 울고 나니까 후련하더라"며 "한번씩 털어내는 게 좋은 것 같다고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운 점이 많은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김아랑은 "선수로서 찡한 느낌이 있었다"며 공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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