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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박성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27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박성미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박성미는 지난 1991년 일어난 개구리 소년 사건과 관련한 '개구리 소년'이라는 노래를 발매하며 아이들의 부모님과 함께 전국을 돌며 아이들을 찾아 나선 가수다.
박성미는 당시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부르며 개구리 소년의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찾아나섰지만 아이들이 사망한 채 발견되자 가요계 은퇴를 선언하고 이민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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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또 박성미는 과거 곗돈을 사기당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성미는 "2금융권에 대출을 받으면서 이자에 복리 이자를 갚으면서 벌어놓은 아파트 한 채 팔고 또 팔고 해서 서너 채를 다 팔았다"며 "10년 동안 거의 우울증 때문에 정신적으로 거의 살 수 없는 삶이었다"고 말했다.
박성미는 "20년 전부터는 아예 텔레비전을 안 켰다"며 "특히 가요 프로는 아예 안 봤는데 그건 제 역할을 다 못하고 방송을 떠난 것 같아 항상 가수로서 죄의식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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