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피프티피프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프티피프티 키나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의 대질심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수 언론매체 보도와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렉트 측에 따르면 키나는 안성일 대표와 대질 심문을 했다.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소했고 이에 소속사 측은 잠시 활동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트랙트는 키나의 컴백 활동 불참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의 의사와 당사의 논의를 거쳐 이번 활동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며 "당사는 키나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팬 여러분 앞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키나는 지난해 8월 안 대표를 사문서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고소했다. 안성일 대표는 키나의 동의 없이 사인을 위조해 피프티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Cupid) 저작권 지분을 0.5%만 넣은 혐의를 받는다.
![]() |
| ▲(사진, 피프티피프티 인스타그램) |
당시 키나는 변호사 입회하에 2시간 동안 안 대표를 대면했다. 그러나 심문 직후 구토, 환청, 불면 등에 시달렸고 어트랙트와 논의 끝에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대질 심문은 키나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키나가 속한 피프티피프티는 2023년 멤버 4명 전원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에 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를 상대로 한 탬퍼링 의혹이 있다며 그 배후로 안 대표와 더기버스를 지목해 경찰에 고소했다.
어트랙트가 제기한 안 대표의 혐의는 업무방해. 전자기록 등 손괴, 사기, 업무상 배임이다. 사기는 무혐의로 처분됐고, 업무방해, 전자기록 등 손괴, 업무상 횡령 혐의는 인정돼 검찰로 송치됐다.
이후 키나는 홀로 소속사에 복귀했고 새로 영입한 멤버 문샤넬, 하나, 예원, 아테나와 함께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