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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돌싱글즈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희진과 듀이가 더 가까워졌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는 칸쿤 데이트를 즐기는 희진과 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듀이는 로스앤젤레스, 희진은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었다. 희진은 "사실 난 '돌싱글즈' 미국편이라고 해서 시애틀이랑 너무너무 가까운 밴쿠버에서 지원한다고 신청서에 썼다"고 말했다.
희진은 "나 3일 동안 오늘 제일 많이 웃는 것 같다"며 "나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듀이는 그러자 희진에게 "너 진짜 이거 들으면 엄청 놀란다"며 "나는 미국 온 지 1년이 안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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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돌싱글즈4' 캡처) |
듀이는 이어 "그렇다고 한국에 있지도 않았다. 밴쿠버에 있었다"며 "버나비 3년, 다운타운에 2년 있었다"고 했다. 듀이는 "그래서 나는 캐나다인이다"며 "얼마 전에 시민권을 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희진은 이에 "내가 사실 여기에 있는 거 자체가 너무 즐거운데 혼자 캐나다인이라는 생각에 설명할 수 없는 혼자라는 기분이 들었다"며 "근데 밴쿠버 살다 온 사람을 만나니까 친정 온 것 같다"고 하며 좋아했다. 이를 들은 듀이는 "사실은 그런 이야기도 궁금하긴 하다"며 "난 네가 정말 미스터리어스 하고 그래서 너의 여기 생활에 관한 걸 알고 싶다"고 했다.
희진은 "갑자기 너무 반갑다"며 기뻐했고 듀이 역시 "정말 반갑다"며 "갑자기 친밀도가 높아졌는데 어떻게 일이 이렇게 되냐"고 좋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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