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하뉴 유즈루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쇼트서 역대 최고 4위를 기록한 가운데 일본 선수 하뉴 유즈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차준환은 총점 99.51점을 기록해 29명의 출전 선수 중 4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지난달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최고점을 뛰어 넘었는데 이는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하뉴 유즈루의 95.15점 보다 점수가 높았다.
이날 경기에서 하뉴는 8위를 기록했고 1위는 미국의 네이선 첸, 2위 가기야마 유마, 4위 우노 쇼마 등이다.
![]() |
| ▲(사진, 하뉴 유즈루 인스타그램 캡처) |
하뉴는 앞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바 있다.
게다가 2번의 세계선수권 우승, 4번의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1번의 사대륙선수권 우승, 주니어 세계선수권 및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였다.
개인전 남자 싱글 부문에서 아시아 국가 선수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챔피언 자리에 올라 눈길을 끌었고 다수의 세계선수권 우승 기록을 보유한 최초의 아시아인이기도 하다.
한편 하뉴의 나이는 1994년 생으로 28세이며 차준환과는 같은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지도를 받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