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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차준환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차준환은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54.30점, 예술점수 45.21점, 총점 99.51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기록한 쇼트프로그램 기존 개인 최고점인 98.96점을 경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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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차준환 인스타그램 캡처) |
차준환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사상 첫 올림픽 톱10 진입을 노린다.
차준환은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15위를 기록하며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선수 올림픽 최고 성적을 달성한 바 있다.
2001년생인 차준환은 21세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사대륙선수권 메달을 딴 선수이다.
또 한국 남자 싱글 선수 사상 최초로 ISU 공인 국제대회에서 쿼드러플 점프를 성공한 선수이기도 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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