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제롬, 직업 밝히자 모두가 깜짝..."미국 은행원에서 근무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3 22:00:39
  • -
  • +
  • 인쇄
▲(사진, MBN '돌싱글즈4'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롬의 직업이 공개됐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는 직업을 밝힌 제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든 돌싱 남녀들은 직업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엑스라지 활동 이후 제롬은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중 미국에서 제일 큰 은행에서 사업부 관리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제롬은 "제가 1년 전 승진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롬은 "은행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을 많이 상대하고 도와드린다"며 "어떻게 사업해서 발전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고 융자나 신용카드 같은 부분도 도와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4' 캡처)


이지혜는 "정말 반전이다"라고 놀랐다. 돌싱 남녀들은 제롬이 머리를 짧게 깎아 모두 군인이라고 예상했다. 이혜영은 "한국에서 연예인 활동했던 건 얘기를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롬은 이후 하림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제롬은 "바나 클럽가면 말 못 건다"며 "그 여자가 나를 싫어할까봐 겁난다"고 하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은지원은 "이혼이 자신감에 영향이 있다"며 "여자 앞에 당당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그런게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