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대헌, 올림픽 후 "치킨 연금 쿠폰 만들어준다고" 광고 유망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2 23: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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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대헌이 치킨 광고를 노렸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곽윤기, 황대헌,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대헌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말고도 또 다른 성과를 거두었다며 "치킨 연금"이라고 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황대헌은 편파판정을 언급하며 "치킨 회장님이 어떻게 하면 힘이 나겠냐고 말씀하시더라"고 하며 한국 빙상 연맹 회장을 언급했다.

황대헌은 "제가 치킨을 되게 좋아한다"며 "치킨을 좋아하는데 평생 먹으면 힘이 날 것 같다고 말씀 드렸더니 회장님이 금메달을 따면 한번 고려해 보시겠다고 하셨고 바로 금메달 따고 시상식에 오른 다음 귓속말로 약속 지키시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대헌은 "쿠폰 만들어주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황대헌은 광고도 노리고 있다며 "인터뷰 때도 광고 해주시면 좋겠다는 느낌으로 따라한 게 있다"며 "너무 바삭한데?"라고 즉석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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