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X1기 영호, 브로맨스 시작인가..."남자만 아니었다면 내 이상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3 23: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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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기 영수, 1기 영호가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민박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자기소개를 통해 파란을 일으켰던 국화에 대한 8기 영수의 마음이 눈길을 끌었다. 자기 소개 후 한껏 멋을 부리며 양갈래 머리를 하고 나서 1기 영호와 8기 영수에게 다가오고 이런 국화의 모습을 본 8기 영수는 "이효리 같다"며 냅다 직진해 핑크빛 무드를 만들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하지만 8기 영수는 1기 영호가 노래를 시작하자 따라 부르더니 이내 흠뻑 심취했다. 이에 국화는 조용히 자리를 뜨지만, 두 남자는 신경 쓰지 않고 노래를 이어가 웃음을 유발했다.

 

심지어 1기 영호는 제작진에게 "8기 영수님이 남자만 아니었으면 내 이상형이다"며 "저런 여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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