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옥순X영자, 광수 두고 신경전 벌이나..."난 아이가 있는 엄마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3 23: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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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옥순, 영자, 광수 관계가 눈길을 끈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과 영자가 광수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광수는 아침식사를 준비해서 옥순, 영자에게 전해주려 했다. 영자에게는 바나나와 수박, 옥순에게는 방울토마토와 수박을 준비했다.

영자는 광수가 준비해준 과일로 아침을 먹고 "수박이 맛있다"라고 말했다. 옥순은 "수박 내가 달라고 했다"며 "뭐 먹고 싶냐고 해서 냉장고에 있는 수박을 이야기했고 또 방울토마토는 마트에 가서 사오겠다고 하셨더니 갖다주셨다"고 말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옥순은 영자에게 광수의 선택을 전했다. 이에 영자가 옥순에게 현재 자신은 영수에게 마음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옥순은 영수와도 대화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했다.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옥순은 화려한 돌싱, 저는 아이를 보는 엄마기 때문에 나름 차이가 너무 난다는 생각 든다"며 "혼자 외길을 걸으며 한 분과 잘하고 싶은데 자꾸 겹치니까 속상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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