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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초 탈락 크루가 발생할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5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에서는 미들 계급의 메인 댄서 오디션과 함께 계급별 댄스 비디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인 댄서 선발전이 진행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는 가운데 이들의 관련 무대들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8크루의 댄서들은 리더부터 부리더, 미들, 루키 계급까지 나뉘어 다이나믹 듀오, 이영지, 크러쉬, NCT 텐&태용, (여자)아이들 미연&우기 등 화려한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라인업이 참여한 음원에 맞춰 댄스 비디오를 완성하게 됐다.
특히 크러쉬의 '클릭 라이크'(Click Like) 음원에 맞춰 파워풀한 춤선을 선보이는 부리더들의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메인 댄서인 잼 리퍼블릭 라트리스를 중심으로 부리더 댄서들의 화려한 개인기가 펼쳐지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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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 캡처) |
각 계급의 메인 댄서에게 워스트 댄서 후보 지목권이 주어진 가운데 '스우파2'만의 새로운 룰이 공개되며 더 쫄깃한 긴장감을 유발하기도 했다. 완성된 퍼포먼스의 자리 재구성을 할 수 있는 권한이 메인 댄서에게 부여된 것이다.
그런가하면 최초의 탈락 크루가 발생하는 'K팝 데스 매치 미션'도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YG, SM, JYP, 하이브 중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 크루끼리 일대일 맞대결을 펼치는 미션이었다. 일대일 대결인 만큼 이길 수 있는 크루와 붙어야 유리한 미션이기도 했다.
K팝 안무에 내공이 많은 원밀리언의 리아킴과 베베의 바다는 이번 미션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잼 리퍼블릭의 커스틴 역시 "사람들은 저희가 처음으로 K팝에 도전하는 걸 보게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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